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 중국에서 새로운 집을 구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1+1=이다해'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해의 두번째 상하이 집 구하기"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현재 살고 잇는 상해 집이 점점 좁게 느껴져 이사를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손님도 자주 오고, 물건도 늘어나면서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같다.

첫번째로 방문한 집은 2층 구조로 공간 활용이 좋아 보였다. 거실이 탁 트여 있어 개방감이 있었고, 실내 공간도 여유롭게 빠짐 없이 마음에 들었던 듯 하다. 하지만 엘레베이터가 없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됐다. 아무래도 생활하면서 불편할 수 밖에 없기 떄문이지 않을까..

다음으로 들른 곳은 치엔타 지역에 있는 아파트 단지. 외관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고, 무엇보다도 집 바로 앞에 영어유치원이 위치해 있다는 점이 이다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집 내부를 둘러본 뒤, 인테리어까지 새롭게 해준다는 말을 듣고 "이 집으로 거의 확정했다"고 말할 정도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세븐은 "조금 더 고민해보자"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최종 결정은 좀 더 둘러본 후 결정지을 듯 하다.
그 동안 세븐♥이다해 커플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생활해온 만큼, 더 나은 주거 환경을 고민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인 것 같다.
과연 최종 정착지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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