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시작 계기와 성과

초아는 20세 때 연습생에서 탈락한 뒤 IPTV 묶음상품 판촉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실적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중부영업팀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월 500만 원의 수입을 올렸고, 생활비를 사용하면서도 1년 동안 총 2000만 원을 저축했다고 전했다.
저축금 사용처와 당시 심경

모은 돈은 차비, 식비, 치아 교정비 등 걸그룹 재도전을 위한 준비 비용으로 일부 사용됐다.
초아는 당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지만,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었다”는 심경도 전하며 진솔한 면모를 보였다.
화이트 블라우스의 포인트

어깨 끈이 리본 형태로 묶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는 가벼운 소재와 풍성한 실루엣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단정한 컬러와 디테일이 초아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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