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데뷔 전, 영업 알바로 1년에 2000만원 모은 사연

아르바이트 시작 계기와 성과

출처 - 초아 sns

초아는 20세 때 연습생에서 탈락한 뒤 IPTV 묶음상품 판촉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실적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중부영업팀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월 500만 원의 수입을 올렸고, 생활비를 사용하면서도 1년 동안 총 2000만 원을 저축했다고 전했다.

저축금 사용처와 당시 심경

출처 - 초아 sns

모은 돈은 차비, 식비, 치아 교정비 등 걸그룹 재도전을 위한 준비 비용으로 일부 사용됐다.

초아는 당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지만,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었다”는 심경도 전하며 진솔한 면모를 보였다.

화이트 블라우스의 포인트

출처 - 초아 sns

어깨 끈이 리본 형태로 묶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는 가벼운 소재와 풍성한 실루엣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단정한 컬러와 디테일이 초아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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