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남다른 키 비하인드…"힐은 일부러 안 신어요"

배우 신혜선이 영화 '결백' 홍보 인터뷰에서 자신의 키에 얽힌 경험담을 솔직하게 전했다.
173cm라는 모델 못지않은 큰 키를 자랑하는 그는,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생각보다 크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밝혔다.

신혜선은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영화 '결백' 인터뷰에서 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인터뷰 도중 그는 “언론사 사무실에 직접 인터뷰를 다닐 때마다 모두가 제 키에 놀라곤 했다”며 “TV로 보신 분들도 실물로 보면 항상 같은 반응을 보이셨다”고 웃으며 전했다.

또한 어린 시절 키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언급한 그는, “학창 시절엔 다른 친구들보다 키가 훨씬 커 일부러 자세를 구부리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힐은 일부러 신지 않는다. 너무 커 보이기 때문이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재킷과 그레이 슬랙스로 완성한 여름 데일리룩

이날 신혜선은 화이트 반팔 재킷에 슬리브리스 이너를 매치하며 시원하면서도 포멀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재킷의 큼직한 포켓과 골드 버튼 디테일은 캐주얼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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