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너무 커서 일부로 구부정하게 다녔다는 여배우의 반전 정체

신혜선, 남다른 키 비하인드…"힐은 일부러 안 신어요"

출처 - 신혜선 sns

배우 신혜선이 영화 '결백' 홍보 인터뷰에서 자신의 키에 얽힌 경험담을 솔직하게 전했다.

173cm라는 모델 못지않은 큰 키를 자랑하는 그는,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생각보다 크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밝혔다.

출처 - 신혜선 sns

신혜선은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영화 '결백' 인터뷰에서 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인터뷰 도중 그는 “언론사 사무실에 직접 인터뷰를 다닐 때마다 모두가 제 키에 놀라곤 했다”며 “TV로 보신 분들도 실물로 보면 항상 같은 반응을 보이셨다”고 웃으며 전했다.

출처 - 신혜선 sns

또한 어린 시절 키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언급한 그는, “학창 시절엔 다른 친구들보다 키가 훨씬 커 일부러 자세를 구부리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힐은 일부러 신지 않는다. 너무 커 보이기 때문이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재킷과 그레이 슬랙스로 완성한 여름 데일리룩

출처 - 신혜선 sns

이날 신혜선은 화이트 반팔 재킷에 슬리브리스 이너를 매치하며 시원하면서도 포멀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재킷의 큼직한 포켓과 골드 버튼 디테일은 캐주얼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더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