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디, 간편식 브랜드 ‘샐러디앳홈’ 공식 론칭… 집에서도 즐기는 건강한 한 끼

국내 1위 샐러드 전문 프랜차이즈 샐러디가 간편식 브랜드 '샐러디앳홈(SALADY at home)'을 공식 출시하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선다.
샐러디앳홈은 '일상 속 건강한 한 끼를 제안하는 브랜드'라는 샐러디의 철학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간편식 라인이다. 매장에서 신선하게 즐기던 샐러디의 메뉴 경험을 가정 내 식사 환경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샐러디는 그동안 샐러드, 포케볼, 누들볼 등 신선식 중심의 메뉴를 통해 건강한 외식 문화를 제안해왔다. 이러한 브랜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샐러디앳홈은 주먹밥, 브리또, 샌드위치 등 냉동 보관이 가능한 간편식으로 구성했다. 장기 보관이 가능하면서도 조리와 섭취가 간편해,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지속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샐러디앳홈 제품은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을 활용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제품으로는 통밀 함량 13.9%의 올리브 치아바타, 바질치즈 등 '통밀 가득 치아바타 샌드위치' 3종과 포만감을 높인 단백질 주먹밥 2종(소불고기, 닭가슴살마요) 등이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혈당 관리 트렌드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샐러디 관계자는 "샐러디앳홈은 단순한 냉동식품이 아니라, 샐러디가 오랜 시간 쌓아온 메뉴 노하우와 건강에 대한 기준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다양한 채널에서 샐러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샐러디앳홈 제품은 하우스모드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하여 마켓컬리, 쿠팡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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