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도 왔다…캐비에서 에버랜드까지 '투파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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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쿨캉스' 콘텐츠를 선보인다.
시원한(Cool) 바캉스라는 콘셉트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오갈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가 준비됐다.
다음달 24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면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여름 바캉스를 위한 최적의 휴가지로 떠올랐다.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겼다면 투파크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로 넘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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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아티스트 집결…시원한 뮤직 풀파티
'투파크 이벤트'로 에버랜드까지 즐기도록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쿨캉스' 콘텐츠를 선보인다. 시원한(Cool) 바캉스라는 콘셉트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오갈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가 준비됐다.
에버랜드는 여름휴가 피크시즌인 이달 말부터 내달 초를 겨냥해 이른바 '쿨캉스'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24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면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여름 바캉스를 위한 최적의 휴가지로 떠올랐다.

특히 투파크 이벤트 기간 중 두 곳을 모두 방문할 경우 매주 1명에게 순금 5돈으로 만든 선물이 추첨된다. '세상에 단 7개뿐'이라는 에버랜드 한정판 금화로, 에버랜드는 '이벤트 필참'을 당부했다.
올여름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에선 뮤직 풀파티, 먹거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워터 콘텐츠가 준비됐다. 야외 파도풀에서 펼쳐지는 워터 뮤직 풀파티에선 매주 유명 아티스트들의 스페셜 공연이 진행된다. 최근에는 코요태·QWER 등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앞으로도 라이즈(8월7일), 비트펠라하우스(8월8일), 키스오브라이프(8월9일) 등 대기하고 있다.
또 와일드리버 지역을 돌아다니는 해적 연기자를 만나 물총게임 등 일대일 미니게임 대결을 펼치는 '파이리츠 게임' 이벤트도 내달 1일부터 열흘간 진행된다. 대결에서 승리하면 특별 상품을 얻을 수 있다.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선 다음달 말까지 크러시와 함께하는 '크러시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시원한 생맥주와 함께 폭립, 돈마호크 등 푸짐하고 불향 가득한 바비큐 세트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겼다면 투파크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로 넘어갈 수 있다.
카니발 광장에선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열기를 식혀주는 워터 디제잉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가 펼쳐지고 있다. 매일 오후 7시30분에 열리는 밤밤 썸머 나이트에는 준코코, 주디 등 유명 디제이(DJ)가 등장해 힙합·일렉트로닉댄스음악(EDM)·K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특히 사방에 설치된 워터캐논에서 발사되는 시원한 물줄기는 해 질 무렵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직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체험' 프로그램도 다음달 10일까지 운영되고 있어 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체험학습으로 제격이다. 로스트밸리 교육장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선 도시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탐구할 수 있다. 어둠 속에서 약 1만 마리의 반딧불이가 일제히 날아오르며 공간을 빛으로 가득 채우는 장관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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