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PC방, 중앙일보 ‘올해의 우수브랜드’ PC방 부문 대상 1위

제우스 PC방은 2025년 출시한 ‘하이엔드 PC방’ 브랜드이다. PC방 창업컨설팅기업 ㈜비엔엠컴퍼니에서 ‘레드포스PC아레나’에 이어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이며, 현재까지 당산점, 수유점, 제주본점, 창천점, 대전점, 마포구청역점 등 총 6개의 시그니처 매장이 오픈되어 각 매장마다 높은 가동률의 성과를 이루고 있다.
제우스 PC방은 일반 PC방과 차별화를 위해 지리적 우위는 물론 ▶국내 최고 사양 PC세팅(CPU, 그래픽카드, RAM, 모니터, 주변기기) ▶국내 유명 브랜드 협업 ▶프리미엄 FPS 특화 매장 ▶e스포츠 경기장 등 다양한 마케팅 포인트가 마련되어 B2B와 B2C 모두에게 만족할 만한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제우스 PC방 당산점, 수유점, 제주본점의 경우 현재까지도 국내에서 가장 좋은 사양의 PC방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게이밍 기어가 세팅되어 있다.
제우스 PC방 서희원 대표는 “제우스 PC방은 지금까지 70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하고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의 결정체다. 단순한 프리미엄을 넘어 ‘하이엔드 PC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e스포츠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함께 그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26년까지 100호점을 목표로 빠르게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사의 PC방들이 아시아 전역에 진출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PC방 문화를 다시 쓰고 나아가 e스포츠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우스 PC방은 중앙일보 ‘올해의 우수브랜드’ PC방 부문 대상 1위를 수상하며, e스포츠 기반 프리미엄 PC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해당 시상은 산업 내 혁신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새로운 공간 경험과 가치를 제시한 브랜드를 발굴·조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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