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홈그라운드, 인천 인스파 아레나서 젠지·농심과 맞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1이 젠지와 농심 레드포스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로 불러들인다.
T1은 7월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LCK 로드쇼의 일환인 'T1 홈그라운드'를 개최한다.
T1이 공개한 세부 일정에 따르면 첫날에는 젠지와 LCK·LCK CL 정규 시즌 경기를, 2일 차에는 제다 티비전과의 VCT 퍼시픽 경기를 치른다.
마지막 27일에는 농심과 LCK 경기, DRX와 LCK CL 경기를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1이 젠지와 농심 레드포스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로 불러들인다.
T1은 7월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LCK 로드쇼의 일환인 ‘T1 홈그라운드’를 개최한다. T1이 공개한 세부 일정에 따르면 첫날에는 젠지와 LCK·LCK CL 정규 시즌 경기를, 2일 차에는 제다 티비전과의 VCT 퍼시픽 경기를 치른다. 마지막 27일에는 농심과 LCK 경기, DRX와 LCK CL 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올해 홈그라운드에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김준수, 걸그룹 트리플에스, 비트박서 윙의 소속 그룹 비트펠라하우스가 오프닝 세레머니에 참여할 예정이다. 매 경기 하프 타임에는 밴드 트랜스픽션이 응원 열기를 더한다.
이틀 차 VCT 퍼시픽 경기 날에는 사전 쇼매치로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발로란트 경기도 진행한다. 김성태, 버니버니, 도현, 너덜트 전상협, 임아니, 해외의 텐즈 등 4명이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폭주하는 국장…KB증권, 2주만에 코스피 전망 3240→3700 상향
- 尹측근 “윤석열, 김건희 여사 매일 간호”
- 부모 야근하는 동안 화재… 잠자던 어린 자매 참변
- 한국인 3명 갈 때 일본인 1명 왔다…“수도권 집중에 만성 적자”
- 이란 핵시설 때린 美 “북한 완전한 비핵화 계속 전념”
- “이란 핵 시설 완파 안 돼…농축 우라늄 그대로” 美 정보기관 초기 보고서
- 이란에 힘 과시한 트럼프, 네덜란드로…“국방비 크게 내겠다” 엎드린 나토
- [단독] “어르신, 코인 하면 대박” 유혹… 1억 넣었다 9000만원 뜯겼다
- [속보] 한국 증시, MSCI 선진국지수 또 편입 불발…관찰대상국 등재도 실패
- 사흘간 ‘300회’ 지진…日 7월 대지진설 공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