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윤보미, 에이핑크 첫 유부녀의 반전 과거…눈썹 변장하고 클럽행 (전참시)

김수아 기자 2026. 9. 5.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핑크 첫 유부녀' 윤보미가 청순돌 시절 남몰래 클럽을 찾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생일을 맞은 정은지를 위해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한자리에 모인다.

정은지와 에이핑크 완전체의 만남은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해 에이핑크의 첫 유부녀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에이핑크 첫 유부녀' 윤보미가 청순돌 시절 남몰래 클럽을 찾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생일을 맞은 정은지를 위해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정은지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약 10년 만에 개최한 음감회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정은지가 직접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사랑을 둘러싼 여러 감정이 담겼다.

정은지, '전지적 참견 시점'

그는 팬들에게 앨범 작업 과정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직접 들려준다.

오랫동안 자신을 응원해 온 팬들을 향한 정은지의 남다른 기억력도 눈길을 끈다. 팬들의 이름뿐만 아니라 직업과 과거 함께했던 순간까지 기억해 놀라움을 안기는 것. 여기에 신곡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인다.

음감회를 마친 뒤에는 정은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매니저와 에이핑크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그러나 훈훈했던 분위기도 잠시, 15년 동안 함께 활동해 온 멤버들이 과거 이야기를 꺼내면서 거침없는 폭로전이 시작된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특히 청순한 이미지로 활동했던 시절 남몰래 클럽을 방문했던 일화도 공개된다. 윤보미는 정체를 숨기기 위해 갈매기 눈썹까지 그리고 변장한 채 클럽을 찾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당시 멤버들이 겪었던 혹독한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정은지 역시 멤버들의 폭로를 피하지 못한다. 밝고 털털한 이미지와 달리 과거 멤버들의 행동부터 옷차림까지 세세하게 챙겼던 '숨은 군기반장'이었다는 증언이 나온 것.

데뷔 초부터 15년의 시간을 함께 보낸 멤버들이 서로의 과거를 거침없이 소환하는 가운데, 여전히 끈끈한 에이핑크의 우정도 공개될 예정이다.

정은지와 에이핑크 완전체의 만남은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룹 에이핑크(Apink)는 지난 2011년 4월 데뷔했다.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해 에이핑크의 첫 유부녀가 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