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더 이상 안 참는다…최민환→악플러 연이은 법적 대응 [엑's 이슈]
윤현지 기자 2024. 11. 23. 14:23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율희가 법적 소송에 나선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율희가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 진행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악플 고소를 마음먹게 된 계기에 대해 율희는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악플들을 보면서 어느정도 공격적인 말은 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도가 심해지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행보나 활동이 마음에 안 드실 수 있지만, 인신공격이나 성희롱까지 하는 흔히 말하는 '무지성 악플'은 법적 대응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나쁜 말하는 사람들 혼쭐내줘야죠"라고 말했다.

앞서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당시 율희는 양육권을 포기했고, 세 아이는 최민환이 양육하고 있다.
이를 둘고 싸고 율희 관련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던 바. 하지만 율희는 TV조선 '이제 혼자다' 및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혼 사유가 전 남편 최민환이 성매매 업소 출연 등이었다고 폭로하며 여론을 반전시켰다.
율희는 현재 최민환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변경·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접수하고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제 혼자다'에서는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의 상담을 받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율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병헌♥' 이민정, 큰아들 공개…기럭지 대박이네
- '김새롬 이혼' 이찬오, 알고 보니 '재혼 6년 차'…아내는 유명 기업 임직원
- 채연, 부동산 대박 근황 "군부대 행사로 산 건물 두 배로"
- 오지헌, 미모의 딸 공개 "16살, 174cm"…'다른 집 딸' 의혹에 발끈
- "신혼인데"…이다해♥세븐, 2세 없는 이유 있었다 '결국 눈물' (신랑수업)[전일야화]
- '태국 재벌♥' 신주아, 붉은 조명 아래 고혹적 옆태 과시…피부에서 광이 나네 [★해시태그]
- 스타들의 금테크 안 끝났다…황금열쇠에 에어컨 로고까지, 묵힌 금 '대박' [엑's 이슈]
- "유재석, 서울대 갔을 사람"…비현실적 지식 수준 화제 (런닝맨)[엑's 이슈]
- [공식] 故 옥희, 24일 영결식…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
- 배용준, 이번엔 모자 벗고 백발 묶었다…♥박수진은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