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갈아입던 선수 엉덩이 그대로 노출 '봉변'...BBC가 이런 대형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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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영방송사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의 영국 중계방송사인 BBC가 의도치 않은 노출 사고를 일으켰다.
영국 언론 더 선이 지난 3일(한국시간) 중계방송사 BBC가 네덜란드 라커 룸을 보여주다 실수로 한 선수의 엉덩이가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언론은 "경기 전 BBC가 루마니아전을 앞두고 네덜란드의 라커룸 영상을 방영했다. 짧은 순간, 네덜란드 한 선수가 라커룸 한 켠에서 속옷을 내린 채 등지고 서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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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영국 공영방송사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의 영국 중계방송사인 BBC가 의도치 않은 노출 사고를 일으켰다.
영국 언론 더 선이 지난 3일(한국시간) 중계방송사 BBC가 네덜란드 라커 룸을 보여주다 실수로 한 선수의 엉덩이가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방송사고가 일어난 해당 경기는 이날 오전 1시 독일 뮌헨에 있는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린 UEFA 유로 2024 16강 네덜란드와 루마니아의 경기다.


네덜란드는 전반 20분 코디 학포, 그리고 후반 38분과 추가시간 48분 도니얼 말렌의 연속 골로 3-0 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네덜란드는 이번 대회 D조 3위(1승 1무 1패 승점4)를 차지했다. 3위 팀 중 상위 4위 안에 들어 간신히 16강 티켓을 얻은 네덜란드는 우승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이날 경기 전 발생했다. 언론은 "경기 전 BBC가 루마니아전을 앞두고 네덜란드의 라커룸 영상을 방영했다. 짧은 순간, 네덜란드 한 선수가 라커룸 한 켠에서 속옷을 내린 채 등지고 서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카메라는 방송사고가 나자 빠르게 다른 장면으로 바뀌었다. 해당 선수가 누구인지는 불분명하다. 하지만 집에서 지켜본 팬들은 불운한 실수를 빠르게 찝어냈다"라고 덧붙였다.
영국의 한 코미디언인 데이비드 배디엘은 "BBC가 구체적으로 네덜란드의 엉덩이를 원하지 않는 한 BBC가 네덜란드 라커룸을 찍었어야 했는지 확실하지 않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른 팬들은 "우리가 그들의 네덜란드를 봐야 할까?", "네덜란드의 엉덩이, 약간 밴드 이름 같다"라며 웃었다.
한편 네덜란드는 오는 7일 오전 4시 베를린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튀르키예와 4강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사진=연합뉴스, 더선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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