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백댄서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5천억 자산가라는 남가수의 정체

백댄서에서 저지까지…춤은 박진영의 본능이었다

출처 - 박진영 sns, 온라인 커뮤니티

박진영은 이번 WSWF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댄스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br><br>그는 어린 시절 김건모의 백댄서로 활동하며 춤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지금까지도 춤이 가장 본능적으로 다가오는 예술이라고 설명했다. <br><br>박진영은 “노래나 악기 없이도 춤 하나만으로 느끼고 반응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며, 세계 각국의 댄서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심사 기준은 ‘머리가 아닌 몸의 반응’…동양과 서양의 댄스 차이도 언급

출처 - 박진영 sns

심사 기준에 대해서는 “머리로 판단하지 않으려 했다”고 강조하며, 그동안 가수 오디션에서처럼 여러 요소를 계산하기보다는, 눈으로 보고 느끼는 대로 반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br> 특히 그는 서양팀은 힘과 스피드, 조직력 면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으며, 동양팀은 섬세함과 정교함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대담한 기하학 패턴, 클래식과 개성의 조화

출처 - 박진영 sns

박진영은 붉은 톤의 기하학 패턴이 인상적인 반팔 폴로셔츠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br><br>와인빛 칼라와 버튼 라인에는 장식적인 브로치가 더해져 클래식한 무드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br><br>도심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즈는 여유롭고 자신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여름 남성 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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