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지난해 매출 3조3700억원… 영업이익 59% 감소

허경준 2026. 2. 9. 1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PC삼립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조3705억원, 영업이익 38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9일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7%, 영업이익은 59.2% 감소했다.

이 기간 순이익은 140억원으로, 전년 725억원 대비 83% 급감했다.

SPC삼립 측은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환수액 291억원이 포함되면서 순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근무형태 변경 등 고정비 상승으로 수익성 감소"

SPC삼립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조3705억원, 영업이익 38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9일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7%, 영업이익은 59.2% 감소했다.

이 기간 순이익은 140억원으로, 전년 725억원 대비 83% 급감했다. SPC삼립 측은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환수액 291억원이 포함되면서 순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SPC삼립은 "지난해 매출 감소로 수익성이 감소했으며 근무 형태 변경(3조3교대 도입) 등 생산구조 변화에 따른 고정비 상승으로 수익성이 감소했다"고 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