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매월 15만 원, 정선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박은지 2025. 10. 21. 15:32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
7곳에 정선군이 포함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공모 결과
인구감소지역 전국 69개 군 가운데
49곳이 신청했고 강원도에선 정선, 고성,
평창 등 6곳이 도전해 정선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정선군 주민들은 내년부터 2년간
매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받게 됩니다.
정선군은 강원랜드 주식 배당금을 재원으로 주민 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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