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로교회 로드맵 세미나 “세상 움직인 설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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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다음 달 2일 교회 사랑홀에서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와 설교'를 주제로 목회 로드맵 세미나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목회 로드맵 세미나는 전국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수영로교회가 차세대 목회 이정표를 나누는 정례 행사다.
지난 12일 진행된 세미나에선 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 목사가 '목회자의 자기성찰'을 주제로 목회자로서 경험하는 영적 갈급함을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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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다음 달 2일 교회 사랑홀에서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와 설교’를 주제로 목회 로드맵 세미나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엔 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목회 로드맵 세미나는 전국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수영로교회가 차세대 목회 이정표를 나누는 정례 행사다. 지난 12일 진행된 세미나에선 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 목사가 ‘목회자의 자기성찰’을 주제로 목회자로서 경험하는 영적 갈급함을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나눴다.
교회는 오는 28일까지 로드맵 미니스트리 홈페이지를 통해 세미나에 참석할 목회자와 사모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주최 측은 “설교자로 부름받은 목회자들이 영성과 정체성을 회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전했다.

이현성 기자 sag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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