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너무 넓어서"…한 지붕 아래서 가족 '한 달간 못 만났다'는 女배우, 일상 패션

TV리포트

정혜성, 맑은 인상에 또렷한 연기로 기억되는 배우예요.

그녀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강단 있는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었고, 예능에서도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았어요.

정혜성 SNS

밝고 꾸밈없는 성격 덕분에 현실감 있는 배우로 평가받기도 했죠.

그런데 방송에서 공개된 그녀의 집은, 그 이미지와 또 다른 반전이었어요.

MBC '호적메이트'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 등장한 정혜성의 집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2층 구조의 복층 빌라, 탁 트인 층고에 그랜드 피아노와 앤티크 가구까지.

방 안에는 직접 설치한 사우나가 있고, 파우더룸까지 갖춰져 있었죠.

그녀의 집을 본 MC들은 “이건 거의 호텔 아니냐”며 감탄했어요.

MBC '호적메이트'

게다가 집이 너무 넓은 탓에 같은 집에 사는 언니와도 “전화로 이야기한다”는 사실.

MC 이경규는 "술 취해서 들어가면 길 잃겠다"라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심지어 정혜성은 “한 달 동안 언니를 못 본 적도 있다”고 털어놨어요.

'반전' 모습까지 보여준 정혜성, 그녀의 데일리룩도 구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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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핏의 롱슬리브를 활용.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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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 디테일의 부츠가 유니크함과 펑키한 느낌을 살려요. 다리 노출과 상반되는 스웨이드 재질의 따뜻함도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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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밝지만 차분한 컬러로 너무 시선을 뺏지 않도록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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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팅이 독특한 슬리브가 가장 먼저 눈에 띄어요. 하얀 티셔츠도 밋밋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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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 코디에는 실패가 없죠. 모든 아이템을 블랙 앤 화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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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얹은 카디건이 불필요한 라인들을 정리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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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무드의 끝판왕. 레더 소재의 가방은 무게감을 더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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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패턴의 아우터와 이너, 프릴 스커트까지. 앙증맞은 사랑스러움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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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의 실버 컬러 라인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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