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박해진, 아침 식단 공개하자 추성훈 질색… 뭐였길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해진(42)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헬스파머'에 출연한 박해진은 아침 식사 메뉴를 묻는 질문에 "매일 똑같은 걸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매일 똑같은 거 먹으면 재미 없지 않느냐"고 했다.
박해진이 공개한 아침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헬스파머'에 출연한 박해진은 아침 식사 메뉴를 묻는 질문에 “매일 똑같은 걸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리브 오일, 레몬즙, 샐러드, 닭가슴살 하나, 그릭 요거트, 그리고 과일 조금”이라고 했다.
이에 추성훈은 “매일 똑같은 거 먹으면 재미 없지 않느냐”고 했다. 박해진은 “밥을 재미로 먹느냐”며 “매일 같은 걸 먹지 않으면 어머니가 너무 많이 차려주신다”고 했다. 박해진이 공개한 아침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올리브 오일
◇레몬즙
아침에 섭취하는 레몬즙은 신체의 해독 작용과 소화 기능 강화에 기여한다. 레몬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콜라겐 생성을 도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또한 레몬의 구연산 성분은 피로 해소를 돕는다. 샐러드나 요거트에 곁들이면 맛의 풍미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도 유리하다.
◇샐러드
다양한 잎채소로 구성된 샐러드는 풍부한 식이섬유를 공급해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채소 속의 각종 미네랄과 파이토케미컬은 몸속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낮은 칼로리로 높은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도 좋다.
◇닭가슴살
◇그릭 요거트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시아, 노출 전 ‘이렇게’ 몸매 관리… 방법 보니?
- “5일 안에 다이어트 성공” 최은경… 입 심심할 때 ‘이것’ 먹는다
- “아침마다 5분 꼭 한다”… 김수미 부기 관리법, 뭘까?
- ‘앉아 있는 방법’만 바꿔도 치매 위험 7% 뚝
- 비행기에서 세균 감염 위험 큰 곳은… ‘이 좌석’
- 들쑥날쑥 아침 혈당, '이것' 먹어 다잡으세요
- 아침 단백질 보충하기에 ‘그릭 요거트’보다 좋다… 뭐야?
- “실컷 먹어도 살 안 찌는 음식”… 윤혜진 추천, 뭘까?
- “혈당 덜 올리고 살 덜 찌워”… 빵 끊기 어려울 때 ‘이 방법’ 써라
- “라면보다 안 좋아”… 췌장 혹사하는 음식 3가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