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립성 저혈압에 '40인치 힙' 포기 선언…"몸무게도 49kg까지 빠져" (소유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소유가 기립성 저혈압 증세를 고백하며 체중을 밝혔다.
27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제 몸무게는요. 역대급 인바디에 충격받은 소유. 다이어트 후 유지하는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7월 측정했던 인바디에서 '허약형'이 나왔다고 고백한 소유는 "10월에 다시 인바디를 쟀는데 '마름' 체형으로 나오더라. 그러다 보니까 부작용도 있다. 기립성 저혈압이 심해졌다"고 토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소유가 기립성 저혈압 증세를 고백하며 체중을 밝혔다.
27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제 몸무게는요. 역대급 인바디에 충격받은 소유. 다이어트 후 유지하는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다이어트로 1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것을 언급하며 "제가 마른 몸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앨범 활동 때문에 살을 뺐는데, 살이 계속 빠지더라"고 밝혔다.
이어 "50kg 밑으로는 몸무게가 절대 떨어지면 안되는데, 며칠 전에 재보니 49kg이었다"고 공개했다.

몸무게 유지 방법으로는 "3시간씩 꾸준히 운동을 한다. 먹고 싶은건 다 먹는 편인데, 식사량이 좀 줄어들었다. 라면 한 봉지를 다 못 먹을 때도 있다. 하루에 두끼 정도 보통 먹는데, 저녁은 간단하게 먹는다"고 설명했다.
7월 측정했던 인바디에서 '허약형'이 나왔다고 고백한 소유는 "10월에 다시 인바디를 쟀는데 '마름' 체형으로 나오더라. 그러다 보니까 부작용도 있다. 기립성 저혈압이 심해졌다"고 토로했다.
과거 힙 사이즈를 40인치까지 키운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던 소유는 "힙도 다시 키우기는 하는데, 예전처럼 40인치까지는 안 가기로 했다. 그건 스타일리스트와 약속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소유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동근♥전인화 딸, 첫 방송부터 밝힌 미모 비결…"의사 선생님이 살짝" 솔직 (최화정이에요)
- '손흥민 협박' 전 여친, 노브라 노출·양다리 논란 →징역 5년 구형
- 하정우, 전설의 '1000억 하와이 집' 공개…압도적 오션뷰
- 김경진 "몰카 때문에 10년째 방송 쉬어"…박명수 언급까지
- 마이큐♥김나영, '새 생명' 맞이 기다리며…"지금은 두 아들에 집중"
- "죽여야겠다는 생각 뿐" 故 김창민 감독 살해 가해자, 녹취서 경찰 조롱까지 [엑's 이슈]
- 송지은 "♥박위, 배변 도움 안 받아...'무료 간병인' 댓글 속상"(동상이몽2)[전일야화]
- 이경규, 건강이상설 기우였다…"월드컵 현장 갈 것" 생방송서 증명 [엑's 이슈]
- 이수지 유치원 풍자, 미국 사회학자도 분석했다…"가장 충격적" [엑's 이슈]
- '놀뭐'가 부른 제2의 전성기…'고정' 허경환vs'사과 또 사과' 양상국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