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파트너즈, ESG 혁신기업 ㈜에코쉘에 지분 투자…친환경 산업 성장 지원

박준식 2025. 2. 12.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트업 투자 전문 기업 공명파트너즈가 친환경 신소재 기업 ㈜에코쉘에 대한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공명파트너즈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기업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에코쉘 역시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스타트업 투자 전문 기업 공명파트너즈가 친환경 신소재 기업 ㈜에코쉘에 대한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심 기업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에코쉘은 굴 패각을 리사이클링하여 탄산칼슘을 제조하는 혁신적인 친환경 기업으로, 이를 통해 친환경 탄산칼슘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기존 석회석 기반의 탄산칼슘 대비 친환경적이며, 이를 활용한 기업들은 탄소배출을 효과적으로 저감할 수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에코쉘은 생산 설비 확장과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며, 국내외 친환경 소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공명파트너즈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친환경 순환 경제를 실현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ESG 중심의 스타트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코쉘 대표는 "공명파트너즈의 투자와 협력을 통해 친환경 탄산칼슘의 생산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공명파트너즈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기업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에코쉘 역시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