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희선, '핫팬츠' 입고 20대 뺨치는 '각선미' 자랑...다리까지 '완벽'

우선미 기자 2025. 5. 22. 06: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김희선이 짧은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뽐냈다.

21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늦은 밤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다. 한껏 오른 기온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자전거에 올라탄 김희선은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김희선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언듯 보면 20대로 보이는 모습에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긴 기럭지로 인해 일상에서도 화보같은 모습을 자랑하며 저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에 가려진 예쁜 다리까지 완벽한 여신님", "여러분 우리 언니 다리 이쁜 거 보고가이소~"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09년생 딸을 두고 있다.

사진=김희선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