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유의 맑고 아름다운 비주얼로 인기를 끈 배우, 문가영.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주인공 임주경 역을 맡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탄탄한 인지도를 쌓아 올렸는데요.
최근 ‘파타’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출간해서 또 한 번 화제가 되었죠!

독일에서 태어난 문가영은 물리학자인 아버지와 음악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는데요.
덕분에 한국어, 영어, 독일어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능력자’라고 합니다.

또, 각종 운동을 섭렵한 것은 물론 책을 사랑하는 ‘책 덕후’라고 하는데요.
2024년에는 직접 에세이까지 출간, 독자들의 큰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뇌섹녀’의 데일리룩은 어떨지, 함께 만나볼까요?

편안한 코디에 hip 한 스푼.
실패 없는 크림 + 그레이 조합으로 비니 위에 툭 얹은 후디. 스트릿한 무드를 더했어요.
왠지 ‘쌩얼을 가리려는’ 것 같은 검정보다는 차콜 볼캡을 선택.
어둡지 않게 하얀 민소매탑을 매치하고 베이지색 바지 위 브라운 체크 셔츠를 묶어 시선을 허리에서 끊었어요. 라인이 살아나는 효과.


돌아온 청청.
비슷한 중청 컬러감의 셔츠와 바지를 매치했어요.
밋밋한 색감에 포인트를 준 오렌지색 가방. 시선을 뺏지 않도록 이너와 신발은 무채색으로 선택했어요.
선글라스로 넘긴 머리가 무드를 더해줍니다.


시크한 레더의 멋.
광택이 도는 레더와 실크 소재의 스카프, 또는 유광 선글라스를 매치. 질감을 통일했어요.
블랙 레더와 대비감이 살도록 이너는 하얀색으로 선택했어요.
허리끈이 있는 레더로 라인을 잡아줬어요.


이번 유행은?
도트 패턴과 헤어 스카프의 유행은 여전히 지속. 얇은 소재들로 여름에도 괜찮아요.
베이식한 반팔에 도트를 레이어드 했어요. ‘꾸안꾸’의 정석.
같은 스카프를 허리에 묶어 허리가 짧아 보이도록 시선을 끊어주고 멋스럽게 허리 너비도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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