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크래프톤 애드 플랫폼 인디아' 설립…인도 시장 공략 "기업 가치 제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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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이 인도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최근 넵튠은 인도 델리에 현지 법인 '크래프톤 애드 플랫폼 인디아(KRAFTON Ad Platform India Pvt. Ltd.)'의 설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도 법인을 거점으로 삼고, 크래프톤 현지 인프라 연계 매체 데이터와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애드테크 플랫폼을 내재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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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넵튠이 인도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최근 넵튠은 인도 델리에 현지 법인 '크래프톤 애드 플랫폼 인디아(KRAFTON Ad Platform India Pvt. Ltd.)'의 설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인 설립은 넵튠이 수립한 3대 전략 신사업 중 하나인 애드테크 플랫폼 사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포석이다.
신설된 인도 법인의 대표이사는 강율빈 넵튠 대표가 직접 맡는다. 그리고 상주 등기임원으로는 모회사 크래프톤 인도 법인의 김종혁 VP(전략 및 e스포츠 총괄)가 선임됐다.
넵튠은 크래프톤과 협업을 통해 인도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누적 가입자 수 2억 6,000만 명 이상을 기록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와 크래프톤 연계 외부 매체를 기반으로 광고 인벤토리를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도 법인을 거점으로 삼고, 크래프톤 현지 인프라 연계 매체 데이터와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애드테크 플랫폼을 내재화할 방침이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최근 앱·게임 시장에서는 마켓 수수료는 물론 이용자 획득을 위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면서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유저획득(UA)비용이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 같은 시장 상황에서 애드테크 플랫폼을 내재화한 기업의 경쟁력은 앞으로 더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당사는 인도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의 통합 애드테크 플랫폼을 구축,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업 가치 제고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넵튠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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