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컷] ‘기리고’ 전소영, 피 칠갑 비하인드 공개 “그만 울고 웃자”

장주연 2026. 5. 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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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영 SNS
배우 전소영이 ‘기리고’ 비하인드 스틸을 방출했다.

전소영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그만 울고 웃자, 친구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비하인드 스틸로, 사진 속 전소영은 ‘기리고’에 함께 출연한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노재원, 김시아 등과 피 분장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설정과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전소영 SNS
지난달 24일 공개된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 기리고의 저주로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K-YA(영 어덜트)물이다. 전소영은 세아로 분해 극을 이끌었다. 세아는 중학생 때 서린고등학교로 전학 온 인물로, 기리고의 저주에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다.
사진=전소영 SNS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기리고’는 공개 사흘 만에 28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4월 넷째 주(4월 20일~26일)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4위에 랭크됐다. 톱10 진입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 멕시코, 페루, 인도, 체코 등 37개국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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