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결혼한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는데요.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었죠.




왜 딸바보가되는지 알 것 같은
추사랑의 귀여움이란
측정불가..ㅠㅠㅠ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탑 모델 야노시호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추성훈의
자녀들인만큼 평범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왔는데요.


공개된 근황 속 추사랑은
모델학원에 다니며 제2의
야노시호를 꿈꾸고 있었어요.


엄마 야노시호를 닮은
시원시원하게 쫙 뻗은
팔다리는 물론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모델이 되어야만 할
운명을 지니고 태어난 추사랑!
유전자는 신비로워요.





방송 촬영 당시
11살이었던 추사랑의 키는 154CM로
또래 평균보다 약 10CM 컸으며
다리 길이 또한 8CM 정도 긴 모습!
전형적인 모델 체형이죠?

3개월 만에 무려 7CM
폭풍성장했다고..ㅎㅎㅎ

저 세상 팔 길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ㅋㅋㅋㅋ

일상 컷들도 가져와봤는데요!
앳된 얼굴과 매칭되지 않는
모델 체형이 볼수록 신비로움!
ㅋㅋㅋㅋ
잔잔한 체크 패턴의 미니스커트,
블랙 스타킹, 청키한 부츠, 블랙 탑으로
걸리시하면서도 빈티지한
블랙 & 화이트 룩을 보여준 추사랑인데요

체크무늬 스커트와 청키 부츠 조합은
2000년대 하이틴 무드를 연상케 하며
과한 디테일 없이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줬어요.


엄마 야노시호의 쫙 뻗은
각선미를 그대로 물려받은
추사랑의 모델 유전자는
숨길 수 없네요.
폭풍 성장한 추사랑 근황
전해드렸는데 흥미롭게
보셨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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