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위 순항 이끄는 '숨은 영웅' 찾아 특별한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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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선수단이 리그 1등의 '숨은 영웅'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부산 선수단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구단 버스기사, 식당 직원, 시설관리팀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는 관계자들을 직접 찾아 카네이션과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선수들은 한 명 한 명 직접 인사를 건네며 카네이션 전달과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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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부산아이파크 선수단이 리그 1등의 '숨은 영웅'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부산 선수단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구단 버스기사, 식당 직원, 시설관리팀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는 관계자들을 직접 찾아 카네이션과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매년 선수단이 자발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깜짝 선물은, 경기장 안팎에서 힘쓰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한 명 한 명 직접 인사를 건네며 카네이션 전달과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주장 장호익은 "선수단에서 매년 진행하는 행사다. 선수들이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것은 많은 분들이 노력해 주시기 때문이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것은 뒤에서 한결같이 고생해 주시는 어머니, 아버지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선수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10일 구덕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와 맞붙는다. 입장권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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