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오늘(9일) 아쉬운 종영…마니산 등반으로 마무리

강주희 2026. 8. 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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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최우수산’이 마니산 등반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오늘(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될 MBC ‘최우수산’ 마지막 회에서는 예능 1.5인자들이 강화도 마니산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허경환에게 핑크빛 주파수가 감지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촬영 당시, 허경환은 양세형과 영화 ‘호프’에 대해 이야기했으나 누구와 봤는지 알려주지 않아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던 터. 이번 촬영에서도 양세형은 “‘호프’ 누구랑 보러 갔냐?”고 캐물으며 “들은 게 있어서 그렇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 허경환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멤버들은 허경환의 연애를 향해 계속해서 관심을 표하고 질문하며 보는 재미를 끌어올린다. 특히 허경환은 이상형으로 자신과 다르게 비율이 좋은 사람이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한반도의 정중앙에 위치해 가장 기운이 세다고 알려진 마니산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그중 함허동천 계곡에서 물풍선을 골인 지점까지 흘려보내는 물풍선 레이스를 진행, 가장 늦게 도착한 꼴찌와 꼴찌가 고른 1인이 참성단 등산에 나설 예정이다.

‘최우수산’은 오늘(9일) 오후 6시 5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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