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광수 허위 목격담...이번에는 '베트남'까지 갔다 (두시탈출 컬투쇼)

윤재연 기자 2026. 4. 29. 16: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광수의 '허위' 목격담이 또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배우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광수는 '컬투쇼'에 출연할 때마다 허위 목격담 제보의 대상이 되어 큰 웃음을 남긴 바 있다. 

이날은 "베트남에서 기린 무리에 먹이를 주는데, 갑자기 무리 속에서 나타나 먹이를 달라고 했다"라는 목격담이 제보되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묘적사 계곡에서 만났다. 물에 흘러간 슬리퍼를 줍기 위해 풀숲으로 갔는데 (이광수가) 당황하며 풀 숲에서 나타났다" 는 목격담에는 "저는 묘적사가 어디인지도 몰라요"라고 답변하며 억울함을 표출했다. 

그 외에도 "홍대 앞에서 엄청 크게 코 푸는 거 봤다. 시원하셨나요"라는 제보에 "나는 살면서 코를 푼 적이 없다"라는 센스있는 답변을 남겼다.

이광수와 그의 허위 목격담은 이날 '컬투쇼'에서도 큰 웃음을 남겼다.

한편,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9일 오후 5시에 1~2화가 공개된다. 

사진 = '두시탈출 컬투쇼'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