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못하게 예쁘다더니 연예인으로 데뷔한 셰프 최현석 딸,놀라운 근황 

최연수는 모델로 활동중이다(사진출처 최연수 인스타그램)

최연수는 배우이자 모델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최현석과 딸 최연수(사진 최현석 SNS)
최연수는 최현석과 함께 방송에 자주 출연했었다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올해 24살입니다. 최연수는 셰프 최현석의 딸로 방송에 자주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최연석은 딸바보 면모를 많이 보였다(힐링캠프)
최연수 어린시절 사진 출처 최연수 인스타그램

키 174cm인 최연수는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키 174cm인 최연수는 슈퍼모델 선발대회에도 출전했다(최연수 인스타그램)

최연수는 2017년 제 26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웨딩 모델을 한 최연수의 사진을 본 팬들은 "이 세상 미모가 아니다" 존예" "여신" "공주님같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웨딩모델로 활동중인 최연수(최연수 인스타그램)

최연수는 부츠, 스포츠웨어 광고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웹드라마 '너의 MBTI가 보여'에서 여주인공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최연수는 웨딩드레스를 선보였다(최연수 인스타그램)

또한 최연수는 영화 '다시 만난 날들'에서 젬마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최연수는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돈 라이 라희'는 '다방면으로 완벽한 나'라는 설정으로 캠퍼스 로맨스를 담았습니다. 최연수는 배우 겸 모델로 활발히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연수는 웹드라마 '돈 라이,라희'에 출연했다
최연수는 173cm 큰키로 모델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최연수는 청바지+가디건으로 여친짤로 유명하다
사진 출처 최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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