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역비는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는 배우입니다.

가수 비가 유역비 첫인상에 대해 "처음에 정말 예뻐서 당황스러웠다"고 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입니다.

가수 겸 배우 비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상대역이었던 유역비에 관한 극찬을 남겼습니다.
비는 유역비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유역비가 너무 예쁜 나머지 당황했다며 중국어 대사를 하려고 수없이 연습하고 외웠으나 유역비 얼굴을 보자마자 다 잊어버렸다고 했습니다.

유역비는 어머니의 외모도 빼어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유역비는 한 매체에서 "외할머니가 가장 예쁘시다. 그 다음은 엄마가 나보다 예쁘시다. 3대 중 내가 제일 못 생겼다"라고 말해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유역비는 뉴욕에서 공립중학교를 다니다 배우가 되기위해 16살에 중국에 와서 2006년 '신조협려'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유역비는 '천녀유혼' 국내 개봉 당시 내한하여 한복차림으로 시사회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 기자시사회에서 분홍색 치마에 파스텔톤 저고리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유역비는 한복디자이너 이혜순으로부터 한복을 선물 받은 것을 알려졌습니다.

또한 유역비는 '천녀유혼','초한지-천하대전'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졌으며, 한중합작영화 '로수홍안'을 통해 가수 비와 열연을 펼쳤고, 한중합작영화 '제3의 사랑'에도 출연했습니다.


유역비는 제13회 마카오 국제영화제와 국제TV페스티벌에서 TV드라마 '몽화록'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유역비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며 티쏘 앰버서더,불가리 앰버서더 등으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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