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신형 투어 소프트&벨로시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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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2026년형 '투어 소프트 Tour Soft'와 '벨로시티 Velocity' 골프볼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열정적인 골퍼들의 다양한 퍼포먼스 니즈를 바탕으로, 비거리, 스핀, 타구감, 탄도 등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보다 명확하게 선택할 수 있는 퍼포먼스 골프볼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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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2026년형 ‘투어 소프트 Tour Soft’와 ‘벨로시티 Velocity’ 골프볼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열정적인 골퍼들의 다양한 퍼포먼스 니즈를 바탕으로, 비거리, 스핀, 타구감, 탄도 등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보다 명확하게 선택할 수 있는 퍼포먼스 골프볼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이번 2026년형 투어 소프트와 벨로시티의 출시는 골프볼 카테고리 내에서 보다 차별화된 제품 포지셔닝과 명확한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투어 소프트는 부드러운 타구감을 바탕으로 한 균형 잡힌 티-투-그린 토탈 퍼포먼스를, 벨로시티는 티샷을 포함해 빠른 볼 스피드와 최대 비거리를 중시하는 골퍼를 위한 설계를 갖췄다.
투어 소프트는 386개의 4변형 다이피라미드 딤플 패턴이 적용됐다. 이로 인해 일관된 볼 비행을 만들어내 더욱 안정적인 비거리를 선사한다.
새로워진 코어의 크기와 엘라스토머 커버 배합은 롱 게임에서 스핀은 줄여주고 비거리는 극대화한다. 미드 아이언샷에서는 최고 탄도를 높여, 보다 가파른 랜딩 앵글로 그린에서 더욱 뛰어난 컨트롤을 제공한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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