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CA', 25일 진주서 개막식 개최…주요 인사+참가국 협단체 관계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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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의 개막식이 진행됐다.
25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Jinju 2026, 이하 2026 ECA) 개막식이 경남 진주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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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의 개막식이 진행됐다.
25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Jinju 2026, 이하 2026 ECA) 개막식이 경남 진주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3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7개국 선수들이 참가했다. 그리고 관람객 1,900여 명이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막식에는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등 주요 인사와 참가국 협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시점에서 열리는 만큼 아시아 각국이 이스포츠 경쟁력을 가늠하고 상호 우애를 다짐하는 뜻깊은 전초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이스포츠 기반 시설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이스포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경상남도는 이스포츠를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경상남도가 아시아 이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규일 진주시장이 축사를 전했다. 그는 “진주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도시다"라며, "이러한 기반 위에 개최되는 '2026 ECA'는 전통과 현대, 문화와 스포츠가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한국e스포츠협회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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