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명문대' 아들 민국 근황 깜짝 공개…"지금 망나니 됐다" (일타강사 리센느)

정연주 기자 2026. 9. 22.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성주가 훌쩍 자란 아들 민국 군의 근황을 전하며 뜻밖의 폭로로 웃음을 안겼다.

2004년생인 원이와 2006년생인 미나미가 자기소개를 하자 김성주는 "나는 아들이 2004년생이다"라며 아들 민국 군을 언급했다.

이에 김성주는 "민국이 지금 망나니 됐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성주의 아들 민국 군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좌 = 스탐 유튜브, 우 = 민국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훌쩍 자란 아들 민국 군의 근황을 전하며 뜻밖의 폭로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스탐'에는 2026 아시안게임 콘텐츠 '일타강사 리센느'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룹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는 MBC의 주요 캐스터 및 해설위원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일타강사 리센느'

2004년생인 원이와 2006년생인 미나미가 자기소개를 하자 김성주는 "나는 아들이 2004년생이다"라며 아들 민국 군을 언급했다.

이어 김성주는 "아들, 딸 뻘 되는 선생님들에게 지금 배우고 있는 거다"라며 두 사람의 나이에 놀라워했다.

그러자 원이는 "나는 민국이랑 결혼할 생각을 하면서 '아빠! 어디가?'를 봤었다"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타강사 리센느

이에 김성주는 "민국이 지금 망나니 됐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집에도 잘 안 들어온다"고 덧붙이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김성주의 이야기를 들은 원이는 "진짜요?"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민국아, 너 많이 컸더라"라고 말하며 어린 시절 방송에서 봤던 민국 군의 현재 모습에 새삼 감탄했다.

한편 김성주의 아들 민국 군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3년 미국 뉴욕대학교 티시 예술대학(NYU Tisch School of the Arts)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유튜브 '스탐' 콘텐츠 '일타강사 리센느' , 민국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