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순양가 맏며느리.
최근 영화 ‘히든페이스’를 통해 자타공인 ‘워너비 몸매’를 가진 배우로 자리 잡은 그녀.
바로 화면에 뜨면 눈 먼저 사로잡는 배우 박지현입니다.

그런데 지금 몸매를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대요.
성시경 유튜브에 출연한 박지현은 “스무 살 전에 80kg까지 나갔다”라고 고백해 큰 화제가 되었죠.
당시 사진을 성시경에게 공개하자 성시경은 “다르긴 다르네, 이건 못 올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어요.

성시경은 박지현에게 “라면 한 번에 최대 몇 개?”라고 물었습니다.
놀랍게도 박지현은 “라면보다 짜장라면을 좋아한다. 6개는 먹었다”고 답했는데요.
지금도 작정하고 먹으면 3~4개는 거뜬하다고 하죠.
이렇게 가녀린 몸에 그 많은 음식이 들어가다니, 믿기지 않네요!

또 박지현은 꾸준한 노력으로 이제는 자리 잡은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는데요.
“진심으로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야 한다”는 말과 함께 자신은 그 운동이 발레라고 전한 것이죠.
발레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서면 발레리나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진다고 해요.

또한 식단관리의 중요성도 빼놓지 않고 강조했는데요.
특히 박지현은 탄수화물과 나트륨 끊기,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밥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예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밥’에도 호불호가 갈린다니, 충격적이에요.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이 가벼워진 박지현, 대신 필모가 묵직해졌습니다.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로 탁월한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고요.
‘재벌집 막내아들’로 시청률 26.9 %까지 경험했죠.
지난해 방송된 ‘재벌X형사’에선 첫 지상파 주연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이 드라마를 통해 우수연기상까지 수상했어요.

그런 그녀의 요즘 근황은?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이 다음 달 공개를 앞두고 있고요.
이외에도 우수연기상을 안겨 준 드라마 ‘재벌X형사’의 시즌 2 제작이 확정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죠.

겉으로 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과거를 가지고 있는 박지현.
데뷔를 위해 다이어트에 매진했던 시간에 얼마나 큰 노력이 들어갔을지.
이제는 체중 관리 노하우까지 터득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차기작 소식이 얼른 더 들려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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