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만 유튜버' 개조이, 유부녀 고백…"다섯 식구 행복한 모습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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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개조이가 유부녀임을 뒤늦게 고백했다.
유튜버 개조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채널에 '그동안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유부녀임을 고백했다.
"'이 행복한 모습을 유튜브에 남겨보자' 해서 시작하게 돼 지금까지 잘 돼 7년 정도 운영을 하고 있다"고 채널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힌 개조이는 "그 사이 산공이, 쿠키도 가족이 됐다. 좋은 분이셨던 남친도 남편이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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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6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개조이가 유부녀임을 뒤늦게 고백했다.
유튜버 개조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채널에 '그동안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유부녀임을 고백했다.
'K장녀'라는 개조이는 "사회 생활을 좀 빨리 했다"고 밝히며 치열하게 살던 중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그는 "첫째인 (반려견) 조이를 입양하게 되면서 그제야 제 자신이 좀 안정화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 행복한 모습을 유튜브에 남겨보자' 해서 시작하게 돼 지금까지 잘 돼 7년 정도 운영을 하고 있다"고 채널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힌 개조이는 "그 사이 산공이, 쿠키도 가족이 됐다. 좋은 분이셨던 남친도 남편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동안 댓글에 남편이 있는 거 아니냐', '이혼한 거 아니냐' 댓글이 정말 많았다. 이제는 남편이 있는 유부녀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그는 "채널 운영하며 한 번도 이런 이야기 한 적이 없어서, 제 얘기를 정말 안 했구나 하는 생각이 고민의 시작이었다. 앞으로는 저희 가족의 일상 보여드리고 싶다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개조이는 "지금까지는 저와 조공쿠(반려견)의 단편적인 모습만 보여드렸다면 앞으로는 다섯 식구의 재밌고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앞으로의 채널 방향을 밝혔다.
한편, 개조이는 반려견과의 일상 등을 메인 콘텐츠로 다루는 유튜버로 구독자 66만 명을 보유 중이다.
사진=유튜브 개조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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