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 부활절 연합감사예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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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경기 남양주시장은 지난 20일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다산은혜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감사예배'에 참석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날 예배는 주 시장을 비롯해 총연합회장, 도의원 및 성도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장학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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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경기 남양주시장은 지난 20일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다산은혜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감사예배’에 참석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날 예배는 주 시장을 비롯해 총연합회장, 도의원 및 성도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장학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배 중 특별기도 시간에는 세계 평화와 전쟁·기근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위로와 회복, 그리고 남양주시의 경제적 발전과 ‘상상 더 이상’의 살기 좋은 도시로의 도약 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학금 전달식에서 총연합회는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와 함께 지역 내 초·중·고·대학생 50명에게 1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같이 따뜻한 나눔은 매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주 시장은 축사를 통해 “부활절 연합 감사 예배를 통해 부활하신 주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귀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남양주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형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양주=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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