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한소희 모두와 열애설 난 마성의 이 남자

연애는 다 자투리 시간에 슥~ 하는 거지

최근 방송된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나나가 던진 이 한마디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매니저와의 대화 중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나나는 “나는 꾸준히 잘 만난다”고 밝혔는데요.

이 짧은 한 문장이었지만,
사실상 현재 연애 중이라는 의미로 해석되면서
그의 과거 열애설까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특히 2024년 한 차례 뜨겁게 달궜던
모델 채종석과의 열애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당시 두 사람은 백지영의 뮤직비디오
‘그래 맞아’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짙은 감정 연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둘이 실제로 사귀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고,
결국 열애설까지 번지게 됐는데요.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배우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이 애매한 입장은 오히려 팬들 사이에서
“사실상 인정 아니냐”는 해석으로 이어졌고,

이후 두 사람이 함께 행사에 참석하거나
해외 일정이 겹쳤다는 목격담까지 더해지며
열애설은 더욱 힘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채종석이라는 이름이 더 크게 주목받게 된 이유,
바로 또 다른 배우와의 열애설 때문이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한소희입니다.

2023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같은 아이템을 착용하거나

비슷한 시기에 해외에 있었다는 점이 포착되며
‘럽스타그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이 열애설은
한소희 측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을 계기로
채종석이라는 인물에 대한 관심은
크게 높아졌습니다.

그렇다면 나나와 한소희 모두와
열애설에 휩싸인
‘마성의 남자’ 채종석은 누구일까요?

1997년생인 채종석은
202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모델로,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서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광고와 뮤직비디오,
패션 화보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특히 래퍼 쌈디를 닮은 듯한 분위기 덕분에
‘키 큰 쌈디’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독특한 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트렌디한 브랜드 룩북과
다양한 패션 화보에 등장하며
모델계에서도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중인데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굵직한 이슈의 중심에 서며
빠르게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한소희에 이어 나나까지,
연이은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채종석.

특히 이번 나나의 발언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은
다시 한번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과연 단순한 설이 아닌
실제 연인 관계로 이어질지.

마성의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채종석의 행보와 함께
나나의 ‘꾸준한 연애’ 발언의
진짜 의미에도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나우무비 에디터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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