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코막힘·콧물·재채기 등 유발하는 만성비염…식약처 인정받은 ‘삼백초추출물’로 개선을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비염이 심해지면 코 점막이 손상되고 면역력도 떨어진다. [사진 shutterstock]](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joongang/20250625053210994vdxd.jpg)
비염은 면역계의 과민 반응으로 인해 무해한 자극에도 히스타민과 염증 유발 물질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코막힘이나 콧물, 재채기 등을 유발한다. 비염이 심해지면 코점막이 손상되고 면역력도 떨어져 축농증이나 중이염, 천식 등 합병증 위험이 커진다.
코막힘이 계속되면 본능적으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구강호흡은 공기 정화 기능이 없어 감염 위험이 높다. 입과 목이 건조해지면서 방어력이 약해지고 바이러스나 세균이 직접 기관지와 폐로 침투해 감염성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된다. 또한 얕은 호흡으로 인해 체내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서 피로감을 더 쉽게 느끼게 된다.
최근 식약처로부터 비염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삼백초추출물(LHF618)’은 면역 과민 반응을 억제하는 천연 유래 소재로, 비염 환자의 새 돌파구가 되고 있다. 삼백초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같은 항염증 성분은 히스타민(알레르기 방어 물질)을 억제해 코 점막의 부종을 감소하고 집먼지 진드기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을 줄이며 쿠에르치트린 성분은 목에 낀 누렇고 찐득한 가래를 묽게 만들어 쉽게 배출시킨다. 항균 성분인 데칸알은 바이러스 세균 억제, 탄닌 성분은 기관지염·천식 등의 염증을 제거하는 등 삼백초는 다양한 기전을 통해 코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 콧물·재채기로 불편한 콧속을 시원하게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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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약품의 헬스케어부문 자회사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삼백초추출물(LHF618)’을 함유한 ‘개별인정형’ 코 건강 건강기능식품 ‘보령 코편하게’(사진)를 출시했다. 면역 과민반응에 의한 코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LHF618을 주원료로 비타민·아연·셀레늄을 함유한 4중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내리는 콧물과 재채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이 ▶비염으로 코가 막혀 제대로 못 자는 이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 콧물과 재채기로 고생하는 이 ▶콧물이 코 뒤의 목구멍으로 넘어가 일상생활이 힘든 이에게 권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 코편하게’ 출시를 기념해 2개월분 구매 고객에게 1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문의전화 080-500-3030, 홈페이지: www.unib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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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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