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보다 더 나갈 듯" 엄지윤, 살찐 근황에 충격…고생 다이어트 (한혜진)

오승현 기자 2026. 4. 13. 1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엄지윤이 풍자와의 몸무게 비교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최근 30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풍자는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한혜진을 놀라게 했고, 한혜진은 옆에 있던  엄지윤에게 "그 사이에 살이 더 찐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혜진은 "내가 봤을 때 엄지윤 장염 다이어트 무조건 나간다"고 확신했고, 풍자는 "역병 다이어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혜진 채널에 출연한 엄지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엄지윤이 풍자와의 몸무게 비교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최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혜진 몸무게60찍엄ㅅ다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혜진은 절친인 풍자와 엄지윤을 캠핑에 초대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혜진은 홀쭉해진 엄지윤의 등장에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고 물었다. 풍자 또한 "살 빠졌어"라며 그를 걱정했다.

이에 엄지윤은 "일단 충격을 먹었다"고 운을 뗐다. 지난 2월, 한혜진은 엄지윤, 풍자와 화천에 여행을 간 바 있다.

최근 30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풍자는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한혜진을 놀라게 했고, 한혜진은 옆에 있던  엄지윤에게 "그 사이에 살이 더 찐 것 같다"고 지적했다.

엄지윤은 "이제 풍자보다 더 나갈 것 같다"는 한혜진의 말에 발끈하며 "생존 지방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엄지윤은 "유튜브 나가고 나서 기사가 '풍자, 엄지윤보다 날씬해' 이랬다. 진짜 빼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가 됐음을 밝혔다.

이어 "그러다 장염에 걸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내가 봤을 때 엄지윤 장염 다이어트 무조건 나간다"고 확신했고, 풍자는 "역병 다이어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한혜진 Han Hye Jin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