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넘사벽 몸매 비결인가… ‘이 음식’ 먹는 사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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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55)가 건강한 식단을 공유했다.
최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혜수가 게재한 사진에는 오이, 콩, 톳을 섞어 만든 요리가 보였다.
김혜수가 공유한 요리에 보인 톳은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특징인 해조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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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벤치에 앉은 모습으로,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였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리 사진도 올려 즐겨 먹는 음식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혜수가 게재한 사진에는 오이, 콩, 톳을 섞어 만든 요리가 보였다.
김혜수는 50대 중반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워너비’ 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그가 소개한 요리는 몸매 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까?
◇오이, 식이섬유 많고 포만감 유발
◇콩, 단백질 풍부하고 폐경기 여성 건강에 도움
◇톳, 칼로리 낮고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
김혜수가 공유한 요리에 보인 톳은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특징인 해조류다. 100g당 열량이 48kcal로 낮은 편이어서 다이어트할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톳에는 칼슘, 요오드, 철 등 무기염류가 많이 들어있어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톳에는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100g당 1293mg으로 풍부하다. 따라서 혈압이 높은 사람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톳은 보통 김혜수처럼 무침으로 먹거나 샐러드, 비빔밥에 넣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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