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빠른 뤼튼 "오픈AI 최신 GPT-5 써보세요…무료 무제한 제공"

김보경 2025. 8. 8. 0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오픈AI가 공개한 새로운 거대언어모델(LLM) GPT-5를 8일 오전부터 무료 무제한으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뤼튼은 이날 오전 자사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를 통해 GPT-5 유료 서비스를 무료 무제한 제공하기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PT-5' 전용 메뉴 개설
사용량 제한 없이 누려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오픈AI가 공개한 새로운 거대언어모델(LLM) GPT-5를 8일 오전부터 무료 무제한으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오픈AI에 따르면 GPT-5는 지금까지 출시한 자사 AI 모델 중 가장 똑똑하고 빠르고 유용한 모델이다. 기존 일반 모델과 추론 모델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통합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답변 제공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해졌다. GPT-5는 유·무료 서비스를 병행해 출시됐는데, 무료 서비스에는 유료와 달리 사용량에 제한을 뒀다.

이에 뤼튼은 이날 오전 자사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를 통해 GPT-5 유료 서비스를 무료 무제한 제공하기 시작했다. 뤼튼은 기존 서비스에 'GPT-5' 전용 메뉴를 개설함으로써 이용자 누구나 손쉽게 최신의 GPT-5 성능을 사용량 제한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3년 GPT-4 발표 당시에도 뤼튼은 무료 무제한 제공에 나선 바가 있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국민 모두가 비용 부담 없이 쉽고 편리하게 AI를 사용하도록 돕는 것이 창립 당시부터 뤼튼의 오랜 목표"라며 "이번 GPT-5 유료 서비스 무료 무제한 제공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누구나 AI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계속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