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완 전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당시 책임자
김인희 2025. 1. 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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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에서 손 전 사장이 숨져 있는 것을 외출했다가 귀가한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시신의 상태로 볼 때 손 전 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손 전 사장은 전남 장성군 출신으로 광주 제일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1981년 경위 특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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