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염정아가 추천하는 '18kg 감량' 중년 다이어트 꿀팁

영화 ‘밀수’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염정아. 51세 나이에도 탄탄한 연기력과 변함없는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더욱 끌고 있습니다!

사진=NEW 제공

해양범죄활극 ‘밀수’에서 해녀 춘자로 분한 염정아는 늘씬한 몸매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래서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게 염정아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데요... 과거 ‘장산범’ 당시 염정아는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전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염정아의 몸매관리 팁!

1. 늘 긴장하고 있는 게 중요하다. 일을 할 때는 긴장해서하면 탄력이 생긴다.
2. 일을 안 하고 있을 때는 미세하게 1kg, 2kg 찌는데, 필라테스를 추천한다.
3. 고기를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어라!
4. 일상생활 운동. 특히 청소할 때 허리를 세우고 스트레칭 동작 추천.
5. 운동도 중요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끊임없이 움직여라.
사진=김혜수 SNS
“배우들이 운동도 많이 하는데, 저는 처녀 때도 그랬고 운동을 안해요. 처 녀 때는 체질만 믿고 그랬는데, 애기 낳고는 달라지더라고요. 살이 쪄서 작품도 못했어요. 지금은 늘 움직이면서 일상생활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원래 가만히 있는 것을 못해 생활 자체가 운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염정아도 임신을 했을 당시에는 18kg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염정아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는데요..

먼저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매일 아침 공복에 우유+사과 반쪽을 먹었다고 합니다. 특히 필라테스를 주2~3회를 하면서 근육을 강화했다고 해요.

계속해서 필라테스를 언급하는 걸 보니 염정아의 최애 운동은 ‘필라테스’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