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아들 때문에 '성형수술' 결심?…"얼굴 완전 달라질 듯" (홍쓴TV)

문채영 기자 2025. 9. 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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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코 수술을 고민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40년간 잠을 안 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이쓴은 "육아하고 나서부터 잠이 잘 안 온다"라고 고백했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제이쓴은 양쪽 코, 목까지 숨구멍이 다 좁다는 얘기에 "코 수술해야 되나?"라고 진지하게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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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제이쓴이 코 수술을 고민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40년간 잠을 안 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이쓴은 "육아하고 나서부터 잠이 잘 안 온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입면 시간'이라고 그러는데, 잠들기까지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서 방송하고 집에 가면 자야 하는데 텐션이 방방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충격이었던 건 아들이 '아빠 어제 코 골았어'라고 하더라. 그 얘기 듣고 '아, 이게 작지만은 않은 소리구나' (생각했다). 수면 검사를 해준다고 해서 한번 와 봤다"라며 아들의 한마디에 검사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지난번에 (관상과 선생님이) 코 휘었다고 그래서 이것도 신경 쓰였다. 코 휜 것 때문에 내가 코를 고나? 코뼈 휜 것도 좀 보고 '이게 수면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도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제이쓴은 양쪽 코, 목까지 숨구멍이 다 좁다는 얘기에 "코 수술해야 되나?"라고 진지하게 고민했다. 의사가 "(콧대가) 우리나라 사람 평균 이상이다. 조금 더 높일 수도 있다"라고 말하자, "코를 더 높인다고? 그럼 너무 불편하지 않나? 그러면 얼굴이 완전 달라질 것 같다"라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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