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예술 결실 한자리에" 여주시 56개 창작 성과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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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전시 <56개의 결실 : 나눔으로 잇다, 풍요로 확장하다>를 오는 16일부터 빈집 예술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올해 사업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예술인의 창작 기반 조성 ▲지역 밀착형 예술 활동 촉진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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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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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전시 <56개의 결실 : 나눔으로 잇다, 풍요로 확장하다>를 오는 16일부터 빈집 예술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 ⓒ 여주시 |
이번 전시와 성과 공유회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조명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전문예술창작 지원사업 16개,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19개,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5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6개, 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10개 등 총 56개 사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회화, 조형, 공예, 공연,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독창적 창작 활동이 이뤄졌으며, 이번 전시는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
전시는 '수확'과 '나눔'을 주제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예술인들의 창작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 로고 '만개하는 꽃'을 모티브로 제작된 상징 조형물 〈함께 하는 조형 : 여주, 만개하다〉를 통해 지역문화의 연결과 성장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재단은 올해 사업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예술인의 창작 기반 조성 ▲지역 밀착형 예술 활동 촉진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성과가 지역문화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순열 이사장은 "예술은 개인의 손끝에서 시작되지만, 시민과 나누는 순간 더욱 풍요롭게 확장된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연결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과 전시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지역 예술인과 관계자,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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