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7일 오후 2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행사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림.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당연한 관행이 있는데 신인 선수가 지명되면 단상에서 지명한 구단 유니폼을 입게 됨
그런데 여기서 평소와는 다른 현상이 발견됨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참조)

2026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박석민의 아들 박준현에게 입혀진 유니폼과 모자에 메인 스폰서인 키움증권이 빠져있음.

지난해 1순위 지명인 정현우의 경우 모자와 유니폼에 키움증권 스폰서명과 로고가 확실히 들어가 있음.


모자에 전면에 들어간 로고는 과거 우리 히어로즈 시절 사용된 턱돌이 마크라고 함.

키움은 올시즌 초반부터 매각설이 나오기도 했음.

메인 스폰서인 키움 증권이 사라진 신인들의 유니폼을 보고
메인 스폰서 교체, 구단 매각설 등이 나오고 있음.
현재 메인스폰서인 키움증권과는 2028년까지 연장계약이 체결된 상태.

정규 시즌 종료 후 히어로즈 구단에 과연 어떤 변화가 생길지 주목해 봐야 할듯!
글/구성: 김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