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PSG·레알 마드리드, 클럽월드컵 4강 맞대결

2025. 7. 6.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우스만 뎀벨레(오른쪽)가 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바이에른 뮌헨과의 8강전 후반 추가시간에 쐐기골을 터뜨리고 기뻐하고 있다.

PSG는 후반 2명이 퇴장당하는 악재에도 뮌헨을 2대 0으로 제압하고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맞붙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우스만 뎀벨레(오른쪽)가 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바이에른 뮌헨과의 8강전 후반 추가시간에 쐐기골을 터뜨리고 기뻐하고 있다. PSG는 후반 2명이 퇴장당하는 악재에도 뮌헨을 2대 0으로 제압하고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맞붙게 됐다. 아래쪽은 같은 날 치러진 도르트문트와의 8강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끈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 AP뉴시스, 신화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