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한국이 싫어서' 합류…고아성·주종혁과 호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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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이 장건재 감독 영화 '한국이 싫어서' 합류한다.
25일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지영이 장건재 감독 영화 '한국이 싫어서'에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코믹, 액션, 로맨스까지 장르 불문 대체 불가 배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김지영이 영화 '한국이 싫어서'에서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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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김지영이 장건재 감독 영화 ‘한국이 싫어서’ 합류한다.
25일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지영이 장건재 감독 영화 ‘한국이 싫어서’에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영화 ‘한국이 싫어서’는 장강명 작가의 동명베스트셀러 소설 ’한국이 싫어서(2015)’를 원작으로, 20대 후반의 계나(고아성 분)가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어느 날 갑자기 직장과 가족, 남자친구를 뒤로하고 홀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야기다.
김지영은 극 중 유학원 원장 김태은 역을 맡았다. 태은은 계나가 낯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인연을 맺는 인물이다. 또한, 차상우의 아내이자 하준의 엄마로, 7년 전 뉴질랜드로 이민 온 영주권자인 태은은 유학원 원장으로 자리를 잡고 잘 사는 듯 보이지만 남모르는 걱정이 있는 캐릭터다.
지난해 김지영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괴이’에서 파출소장 한석희 캐릭터를 통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부터 액션 연기까지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 이후 김지영은 영화 ‘이공삼칠’에서 자식을 향한 애절한 모성애는 물론, 청각장애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코믹, 액션, 로맨스까지 장르 불문 대체 불가 배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김지영이 영화 ‘한국이 싫어서’에서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계나 역 고아성, 재인 역 주종혁이 출연을 확정, 연이어 합류 소식을 알린 김지영이 과연 고아성, 주종혁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장건재 감독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괴이’를 통해 인연을 맺으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김지영이 ‘한국이 싫어서’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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