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시민이 추천하는 세종 관광명소 10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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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시민들이 추천하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 10선을 1일 발표했다.
관광명소 10선을 포함한 세종시 관광정보는 시 홈페이지 여행정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안기은 세종시 관광진흥과장은 "관광명소 10선을 기반으로 예술·문화 공연, 축제 등을 개최하고 연계 여행상품을 개발하겠다"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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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시민들이 추천하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 10선을 1일 발표했다.
각 명소는 시민참여 설문조사,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된 관광명소 후보군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수목원 이응다리 베어트리파크 세종중앙공원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정부세종청사옥상정원 조천벚꽃길 고복자연공원 등 10곳이다.
국내 최대 인공 호수 공원인 세종호수공원은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 한국관광 100선에 지정된 곳이다.
이응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긴 보행전용 교량으로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1446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리 둘레를 1446m로 지었다. 세종 도심을 상징하는 관광명소로 ‘대한민국 지역문화매력로컬 100’ 및 ‘야간관광 밤밤곡곡 100선’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 100여마리의 반달곰과 1000여종의 꽃·나무 약 40만점을 볼 수 있는 베어트리파크,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정부세종청사옥상정원, 역대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는 대통령기록관, 세종시 3대 벚꽃길 중 하나인 조천 벚꽃길과 산책 명소인 고복자연공원도 명단에 포함됐다.
관광명소 10선을 포함한 세종시 관광정보는 시 홈페이지 여행정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시민이 추천한 관광명소를 매년 선정해 알린다는 계획이다.
안기은 세종시 관광진흥과장은 “관광명소 10선을 기반으로 예술·문화 공연, 축제 등을 개최하고 연계 여행상품을 개발하겠다”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전희진 기자 heej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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