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가 쏘아올린 데님 붐! 올 봄엔 이렇게 입으세요

COSMOPOLITAN 2026. 2. 2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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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내 몸처럼 붙어 있는 데님, 새롭게 입고 싶다면 주목! 로제, 제니, 김나영의 스타일링 법을 참고하세요.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로제의 리바이스 스타일링처럼 청청으로
  • 제니처럼 쿨한 로우라이즈 스타일링
  • 김나영처럼 턴 업 디테일로 상큼하게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로제의 리바이스 캠페인이 화제가 되며 다시 떠오른 청청 스타일링! 데님X데님의 조합이 촌스럽다는 생각은 이미 고루한 사고방식이 된 지 오래죠. 대신 청청 패션을 입을 때는 상의와 하이의 컬러나 두께감을 다르게 해주는 게 좋습니다. 여기에 쿨한 무드를 더하기 위해 청키한 네크리스나 선글라스를 더해주면 완벽! 로제처럼 말이죠.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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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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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 처박혀 있던 몸을 따라 흐르는 심플한 플루이드 스웨터,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을 쿨하게 소화할 방법은 없냐고요? 제니처럼 배꼽이 살짝 보이는 로우라이즈 진을 더해보세요. 청바지의 실루엣만 달라졌을 뿐인데 묘하게 새로워진 느낌에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게 될 걸요.
김나영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공기는 따뜻해지고 햇살까지 부드러워지는 계절에 맞춰 데일리룩도 상큼하게 변화를 주고 싶다면 김나영의 옷 입기가 정답입니다. 하늘색 스웨터에 턴 업 디테일을 극도로 부각시킨 청바지를 매치했는데요. 별 다른 것 없이 청바지의 존재감 만으로도 스타일링이 완성되니, 이것 보다 심플하면서 강력한 한 방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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