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찬으로 빠지면 섭섭한 멸치볶음!
특히 중멸치 볶음은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아서 딱 적당한 식감과 고소함을 자랑하죠. 바삭하면서도 짭조름한 감칠맛까지 더해져 밥도둑 반찬으로 손색없답니다. 오늘은 중멸치를 활용한 고소하고 맛있는 멸치 볶음을 만들어볼게요
재료준비하세요

멸치 1컵(종이컵 기준) 약30g
고추장 1스푼
진간장 1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반스푼
통깨 반 스푼
물엿 또는 조청(생략가능)
만드는 법
1.중멸치 비린내 잡기
팬을 달군 후 멸치를 마른 팬에 살짝 볶아주세요. 이 과정이 중요해요.
마른 팬에서 볶아주면 멸치의 비린내가 날아가면서 더욱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중불에서 1~2분 정도만 볶아주세요.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면 더 간편해요

2. 양념 만들기
고추장 1스푼, 진간장 1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반스푼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한 끼 먹을 양 기준으로 작성한 양이니 멸치 양이 많다면 양념을 두배로 넣어서 만들어 주세요.

3. 중멸치에 양념넣기
볶아둔 중멸치를 양념에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멸치를 불에 오래 볶으면 식감이 딱딱해질 수 있어요.
불을 끄고 조청이나 물엿을 반스푼 넣고 통깨 솔솔~ 뿌려주면 완성! 마지막까지 고소한 풍미를 살려주니 감칠맛이 더 살아나요.

짭조름하면서도 달달한 중멸치 볶음 완성
밥 위에 올려 먹어도, 그냥 간식처럼 집어먹어도 손이 멈추지 않는 맛이에요. 냉장고에 두고 일주일 동안 반찬으로 두고두고 먹을 수 있으니 한 번 만들어두면 완전 꿀템 반찬이에요.
여러분도 오늘 저녁 반찬으로 바삭하고 고소한 중멸치 볶음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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