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11개월만에 이혼발표" 김보라-조바른의 갑작스러운 파경 이유

김보라 SNS

스카이캐슬로 얼굴을 알린 배우 김보라가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던 영화감독 조바른과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4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2024년 4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불과 1년이 채 되지 않아 성격 차이를 이유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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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와 조바른의 인연은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시작되었다.

6살 연상인 조바른 감독은 저예산 영화 갱, 불어라 검풍아를 연출하며 이름을 알렸고, 괴기맨숀 촬영 중 김보라와 가까워지며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에서는 김보라의 친한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고, 특히 스카이캐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혜윤이 하객으로 자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김보라와 조바른의 이혼 소식은 두 사람의 소속사를 통해 발표되었다.

소속사 측은 "성격 차이로 인해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웠다"고 전하며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3년간의 열애를 거쳐 결혼에 골인한 만큼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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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보라는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고,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했다.

그녀의 일상 사진 속 밝은 미소는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조바른 감독 역시 영화 제작에 집중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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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두 사람의 앞으로의 활동에 쏠리고 있다.

김보라는 연기자로서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예고했고, 조바른 감독 역시 새로운 영화 제작에 몰두할 계획이다.

짧았던 결혼 생활이 마무리되었지만, 두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빛나는 활동을 이어가기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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